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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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우크라이나녀❤️♀️미친 여상스킬❤️목까시맛집❤️백마천국_케이트❤️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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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간만에 백마 체험 후

또 다른 백마를 경험해 보기위해

이번에는 다이렉트로 실장님께 Call~

전에 잠시 대화를 나눠 봤었는데

궁금한 부분도 잘 대답 해주시고

옵션을 비롯해서 디테일한 부분까지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심

카밀라를 볼려고 하다가 노옵션이라;;

다음에 기회되면 보기로...

옵션 되는 매니저 중 고르다보니

케이트로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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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보자마자

딱 봐도 백마 계열사 이미지

From. 우크라이나

20중후로 보여지는 페이스

살짝 시크한 이미지가 느껴지며

그외 딱히 특이점은 없었던






# 몸매

첫 아이컨텍이 이루어졌을 때

얼굴보다 더 시선을 사로잡은 피지컬

175정도 되어 보이는 모델 기럭지

브라 + 망사팬티 착용중이었는데

브라를 뚫고 나온 C ~ C+ 정도의 가슴

피부톤은 흰 편이며

전체적으로 군살은 딱히 없는편이라 그런지

상대적으로 뱃살이 눈에 띄었던 느낌

술배인지 급격히 찐건지...






# 마인드 & 소통

우선 전투에 적극적인 마인드

딱히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는 편

전투 전 & 후 차이가.. 다른사람인줄;;

첨엔 살짝 시크해보였던 느낌이었다면

끝나고 나선 이런 애교가 있다고???

피지컬과 언발란스한 느낌의 말투와 행동

거의 식스센스 급의 반전이랄까...

긔요미도 이런 긔요미가 있나 싶을 정도

대화의 거의 90%이상은 영어로 소통






# 샤워

당연히 혼자 편하게 씻을려고 했는데

씻겨준다고 해서 같이 샤워장 입성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 양치 하는동안

바디타월로 꼼꼼하게 구석구석 씻겨줌

BJ같은 샤워서비스는 전혀 없었고

말 그대로 딱 샤워만 시켜줌 ㅋ






# 전투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누워있으니

몸에 향수? 미스트?를 뿌리고 옆으로

끈적하게 양쪽 가슴부터 핥아주면서

밑으로 서서히 내려가며 구석구석 촵촵

맛보기로 R까시부터 시전하다가

똘똘이 덥석 물더니 극강의 피스톤질

최대한 꾸역꾸역 밀어넣으면서

목까시 수준까지 퍼포먼스 보여주고

한 5분가량 계속 똘똘이 먹방 시전

어느정도 똘똘이가 화난 상태가 되자

바로 들어눕혀서 보빨 신공

클리와 주위를 야무지게 핥아주니

고개를 치켜들어서 지켜보는 케이트

충분히 예열이 된거 같아서 진입하려는데

부랴부랴 젤을 찾아대는 케이트

그냥 하자고 하니 아플거 같다고 -_-;;

1보 후퇴하며 똘똘이에 젤 도핑하고

조금씩 야루다가 우여곡절 끝에 진입

최대한 질감을 느낄수 있게

정상위에서 여러 각도와 자세로

아다리 맞는 부분 찾기위해 열일

자극이 최대한 많은 부분 발견하고

집중사격으로 박음질 하다보니

서서히 케이트도 반응이 올라오는데

키스 버프 받기위해 키스 시도

갑자기 급 멈추며 아까 보빨했다며

물티슈로 본인 입을 야무지게 닦아줌;;

그리고는 입을 벌리고 키스를 받아줌

신음소리는 서서히 방 안을 울려퍼지고

더 깊숙하게 보댕이에 박다보니

케이트도 느낌이 제법 왔는지

양 다리를 본인 허리에 완전히 감싸고

목덜미를 끌어안으며 흐느끼는데

템포 & 강도 더 올려가면서

혼신의 폭풍박음질로 강강강

질세라 가만있지 않고 같이 흔들어댐;;ㄷㄷ

급격한 체력소모로 잠시 뒤치기로 변경

양쪽 엉덜이 부여잡고 찰지게 박다가

잠시 똘똘이 빼서 바로 케이트 입에 물리니

기다렸다는듯이 맛깔나게 빨아 줌

머리 붙들고 잠시 목까시 시전하다가

키스 찐득하게 한 번 갈긴 후에

다시 보댕이에 바로 꼽고 박음질

엎드려서 박힌채로 슬며시 손을 뻗길래

양손 꽉 잡고 미친듯이 순간 폭딜까지~

여상으로 자세 바꾸기 전에 또 다시

똘똘이를 한 번 더 입에 물린 뒤 버프받고

똑바로 누워서 몸을 맡겨보는데

일반적인 여상이 아니라 체중까지 실어서

무슨 발정난 황소로 빙의한 것처럼

미친듯이 위에서 내려찍어 대는데 ㄷㄷ

마지막은 평소 선호하는 자세 대신

케이트 한쪽 다리 들고 각 잡은 뒤

최대한 뺐다가 깊숙하게 박아대며

묵직한 가슴 부여잡고 쪼물딱

혼신의 힘을다해 모아서

시원하게 보댕이에 이빠이 싸지르고 싶었지만,

질싸가 안되는 매니저라서ㅠ

초집중 컨트롤 모드로 바로 빼서

배와 가슴에 골고루 싸질렀...






끝나고 나서의 케이트 행동이 대박

앙탈 & 애교 &장난 3종셋을 급 선보이며

텐션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모습

과연 동일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예상하기 힘든 부분

내적친밀감이 급상승한 기분

재방을 어지간하면 잘 안하지만

재방때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살짝(?) 궁금하게 만들었던 케이트











P.s

방을 다 보고나와서

배너와 몇몇 후기를 잠시 봤었는데,

케이트 같은 경우만 봐도

차이가 조금 있는듯 하다

케이트는 노콘 & 입싸 가능한 매니저 

(질싸가 없어서 살짝 아쉽)

노질 가능한 매니저도 몇명 들었는데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업소 문의


  





 


관련자료

댓글 86개 / 2페이지

라카니바크추님의 댓글

여기는 애들 관리는 안하고 맨날 내상글 내상 댓글만 지워서 먹고 사는곳.  당당하게 애들 관리를 해서 장사하면 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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