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조회 : 2177 , 추천 : 44 , 총점 : 2617

[설레임] ☀️금태양☀️ 라온이와 파섹 +_ +ㅋ 9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설레임에는 아치 같은 라온이가 있져~ ㅋㅋㅋ



c0ed61bb604cffcd2e93167de4b36225_1746752223_1988.jpeg
 

(사진은 언게에서 뽀려옴 =ㅅ=ㅋ)




라온이는~ 어느정도 쿨타임이 돌때면...


서로가 서로는 찾게되는...?  합이 참 잘 맞쥬~ 허허허허~


본인이 리드하는것도, 리드 당하는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항상 엎치락 뒤치락 하는거 같습니다.



전 엥간하면 제가 리드를 하는 편이라.

늘 라온이가 당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_ -ㅋㅋㅋ


라온이도 꽤 즐기는거 같아서 참말로 다행입니다... ㅎㅎㅎ



암튼!!



그날도 어김없이 쿨타임이 돌았고.


피알에 이름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 마침내 뜬 출근부를 보고 부랴부랴 예약 후 방문


그간의 안부를 전하면 티격태격 하다가 씻으러~


씻고 있으면 언제나 그렇듯 쫄래 쫄래 따라 들어와 뒤 돌아 서 있는 제 허리를 잡고....


라온이가 뒤치기를 시도하져... =ㅅ=


진짜... 라온이는 페니반 체우면... 개 잘할꺼 같... 

(내 취향은 아니니깐 절대 그럴일은 없다...!!!)



그렇게 꽁냥꽁냥 씻고 나와서 침대로~



일단 라온이가 해주는 딮한 애무를 받고나면 바톤터치~


쿨타임이 왔기에 궁둥이 받침대를 사용해 봅니다. ㅋㅋㅋ


역시 라온이는 역립할 때 반응이 참 좆습니다. +_ +


그렇게 물이 참방참방 넘칠 때 장비 착용하고 합체!!



이미 달아오를 때로 오른 라온이라서 거침없이 강강강강강- 강강강강강간강간~



라온이를 반쯤 접어서 위에서 격하게 팡팡팡~❤️



그러다 양다리 어깨에 걸치고 라온이의 양손을 잡아 당기면서 퍽퍽퍽~❤️



오빠 그만그만그만그만~ 아니아니 더더더더더 더 세게~



그렇게 열심히 달리다가~ 그대로~ 발싸~




허억허억... 움찔움찔... ㄷㄷㄷ




찐한 키스를 나누면서 힘겹게 일어나 뒷정리 하고, 전담한대 피운 후 샤워~


후둘거리는 다리를 애써 태연한척 하면서 옷을 갈아입고... 


퇴실 준비~



문앞까지 따라와 또 쪽쪽 거리며 궁디 팡팡하면서 배웅해주는 라온이~❤️






또 보자구요~ +_ +ㅋ





끝!!!


관련자료

댓글 97개 / 2페이지
Total 4,827 / 17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