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기 거르고 하단 키스 NF 버니 찐 접견기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ajsaskeo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00:10 컨텐츠 정보 조회 1,720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부달에 쓴 나의 후기.가끔 부달 서버 터지면 호다닥 부비로 오기 때문에,부비에도 후기 남기러 왔다.아래부터는 후기 복붙이다. 다들 오늘도 즐달 !!-안녕, 고추들아 !후.. 몇년 간 유흥 즐기면서도 후기는 써본 적이 없는데, 오늘 싯팔 대망의 첫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틀니 마냥 쉰내 푹푹 나는 경어체로 후기 작성은 도저히 못하겠으니,걍 편하게 반말로 작성할거니까 그러려니 하고 봐주라.만약 이런걸로 기분이 나쁘다면, '나도 틀니 알아볼 나이가 됐나보다...' 하면 될 듯하다. 아무튼 각설하고, 오늘 내 유흥 라이프 첫 후기를 작성한다. 그 동안은 솔직히 남들 작성한 후기를 보기는 해도, 내가 작성할 생각은 안했었다. 귀찮기도 하고, 또 굳이 후기를 적어야 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내상을 입든, 즐달을 하든, 어쨌든 빼고 나오면 그냥 끝이니까. 그러다가 오늘 처음으로 후기를 쓴다. 딱히 거창한 이유는 없고, 요즘 부달 기행기 보다보면 진짜 90%는 작업기인게 빤히 보여서, 그냥 심심풀이 삼아 찐 후기 한번 날려본다. 날두 컨셉 잡던 호동생도 최근엔 보이질 않는 것 같다.. (호동생 선발대 어디 갔누...ㅠㅠ) 서론이 길었다. 이제부터 본론이다 집중해라. 원래 오피를 가려던 생각은 없었는데,하필 오늘 안바빠도 너무 안바빴다.. 시발..... 출근해서 진작에 할 일 다 끝내놓고, 개 박살난 내 주식 계좌를 또 다시 보고야 말았다. '트럼프 씨발련... ㅠㅠ 버핏형 알려주신대로 할 걸 그랬어요 시발...' 이라고 생각하며, 결국 부달을 켰다. 박살난 주식과 부달 사이에 딱히 연관성은 없다.그냥 회사에서 할 짓이 없으니 자연스레 부달을 켜게 된 것이다. 원래 남자들은 티비 보면서도 손은 팬티 안으로 들어가서 자기 꼬추 조물딱 거리는 종자들이 아닌가 ? 아무튼 그렇게 부달을 켜고 몇군데를 둘러본뒤,1픽으로 하단 키스, 차선책으로 다른 업소 2군데 정도를 더 정했다. 오늘은 사실 오랜만에 하늘 매니저가 보고 싶었는데,아쉽게도 하늘이랑은 시간이 좀 안맞았다. 조금 기다리더라도, 이미 검증된 하늘이를 접견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틀 전인가 부터 보이던 뉴페가 생각났다. 사진상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였었는데... 살짝 고민이 되서 실장님에게 새로온 매니저에 대해서 외형, 마인드 등등에 대해 물어봤다. '실장님들이 자기 업소 매니저 나쁘게 말할 이유가 없지 않냐 ?''무조건 다 좋게 얘기할거 아니냐 ?'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도 다른 업소였으면 안물어봤다. 여기 실장님은 응대도 친절하고, 손님 한명 더 받을려고 내상 입히는 분은 확실히 아니시더라. 내가 찾는 스타일이 아니거나, 피드백이 안좋았던 뉴페면 그런 부분도 솔직하게 알려주시는 분.아무튼 하늘이가 안되서 새로온 뉴페 버니 매니저는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하늘, 보아 매니저 좋아하시면 괜찮으실거다. 마인드도 좋고, 일단 애가 착하다고 하신다. 나는 슬랜더 보다는 떡감 좋은 육덕 (뚱 x) 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바로 뉴페를 접견하기로 예약을 잡고 하단으로 넘어갔다. 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 후, 버니 매니저를 접견하러 올라갔다.코스프레 옵션을 선택했는데, 올라갔더니,이미 스쿨룩 + 스타킹을 입고 기다리고 있었다.??? 난 스쿨룩을 안좋아하는데 ??? 뭐 있나 보고 고를랬는데... 뭐지 ? 근데 엄청 짦은 치마에 스타킹과 속옷이 너무 꼴려서 그마저도 합격. (오히려 좋아.)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고, 물 한모금 하면서 가볍게 스몰토크.한국말은 아예 할줄 모르는 것 같았다. 본인이 먼저 영어 할 줄 아냐고 물어봄.하지만 나는 정규 교과 과정을 무사히 마친 대한건아. 영어를 할줄 아냐는 하나마나한 질문을 나에게 던지다니, 파파고 따위 없어도 걍 뭐 대충 대화는 쌉가능이었다. 그렇게 화기애애하게 토크를 나누며 분위기를 좀 풀어주다가, 나에게 씻고 왔는지, 안씻었다면 씻고 나올건지, 아니면 같이 씻을지 물어본다.코스튬 입고 기다리는거나, 샤워 어케 할지 등등 여러 포인트에서 아 진짜 쌩 업계 뉴비 시구나... 느껴졌었음. 딱히 동반샤워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같이 샤워하면 저 코스프레도 다 벗을텐데 존나 귀찮겠다...' 싶기도 하고, 나도 스타킹 + 속옷 조합이 개 맘에 들던 터라 벗기기 싫어서 혼자 씻고 오겠다고 했다.혼자 씻는 중에도 뒤에서 자꾸 쳐다보고 스몰토크 하고 그랬음. 귀엽더라. 아 그리고 또 업계 NF라고 느낀 포인트가 어디냐면, 그 전형적인 오피 고인물들의 루틴, 삼각애무가 없었다. 근데 나는 젖꼭지 애무 안좋아해서 노상관이었다. 아무튼 ! 걍 애인이랑 하듯이 존나 찐한 키스부터 갈기면서 자연스레 서로 물빨. 그렇게 서로 애무하다보니 속옷도 다 젖었길래, 바로 스타킹 찢어 발기고 팬티 벗기고 역립. 열심히 달궈 놓고 그대로 신나게 즐겼다.너무 적나라 하니까 자세가 어쩌구 웅엥 하는 내용은 생략한다. 아무튼 걍 존나 대만족이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마지막엔 서로 땀범벅에, 서로 덥다고 난리 부르스, 내가 자길 뜨겁게 한다는 둥 서로 농담도 하고 같이 샤워하고 서로 얘기 좀 하다가 나왔다. 외모 싱크는 80%는 넘게 나오는거 같다. 물론 피부가 사진만큼 하얗진 않고, 태국 매니저이니 만큼, 까무잡잡한 편이다. 근데 일단 몸매가 진짜 좋더라.몸매로는 보아랑 하늘이도 씹어먹는거 같다.육덕인데 뚱은 절대 아니고, 운동한거 처럼 좀 탄탄한 육덕이다. 가슴도 존나 이쁜데, 의슴은 아닌거 같앴다.자연산이면 누웠을때 좀 평평하게 퍼지는게 있는데, 그런게 없이 봉긋해서 처음엔 의슴인가? 했는데, 만졌을 때 이물감은 또 없더라고 ? 그렇다고 존나 말캉은 아닌데.... 의슴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좀 긴가민가하다. 근데 알빠노.. 티 안나는 의슴이면 이쁘고 더 땡큐지. 아무튼 나는 존나 즐달하고 온 시간이었다. 나랑은 합도 잘 맞았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외모든 서비스든 다 주관적인 부분이 크니까,다른 손님들과는 또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나처럼 육덕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 버니 매니저 상당히 괜찮을듯. 아 그리고 끝나고 나오니까 실장님이 전화와서 어땠냐고 물어보시더라. 아예 처음 온 NF니까 혹시나 내상 입었을까봐 걱정되서 피드백도 받을겸 연락했대. 진짜 섬세하시더라.... 키스는 하늘이, 나연이 다 괜찮다 참고해라. 하나 매니저는 안봐서 모르겠다 나도. 아무튼 이 후기 참고해서 다들 즐달하길 바란다. 오늘 후기는 따끈따끈한 방문기지만,뭐 방문 텀이 좀 길어지면, 자주 가던곳이나 자주 보던 매니저 후기도 남길 예정. 결론 : 하단 키스 좋아요, 뉴페 버니 좋아요, 하늘 매니저 좋아요, 나연 매니저 좋아요, 하나는 몰라요. ajsaskeo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604(53%) 5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0 신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인인님의 댓글 인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00:18 잘봤어요.. ദ്ദി(⩌ᴗ⩌ ) ㅊㅊ 신고 잘봤어요.. ദ്ദി(⩌ᴗ⩌ ) ㅊㅊ 바다로간아이님의 댓글 바다로간아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07:25 버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 신고 버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 샤이보이님의 댓글 샤이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10:13 버니m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신고 버니m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아립뉴님의 댓글 아립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11:47 버니 찐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신고 버니 찐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오일맛에취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17:54 버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ദ്ദി 추천 바로 드려요 ~^^ 항상 즐달기원 ! 좋은하루 되세요 ^^ 신고 버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ദ്ദി 추천 바로 드려요 ~^^ 항상 즐달기원 ! 좋은하루 되세요 ^^ 노질님의 댓글 노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22:20 나이스 ㅋ 신고 나이스 ㅋ 우리들님의 댓글 우리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22 13:26 키쓰 버니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립니다..^^ 언제나 즐거운 달림 되세요~ 신고 키쓰 버니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립니다..^^ 언제나 즐거운 달림 되세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바다로간아이님의 댓글 바다로간아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07:25 버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 신고 버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
샤이보이님의 댓글 샤이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15 10:13 버니m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신고 버니m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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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님의 댓글 우리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22 13:26 키쓰 버니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립니다..^^ 언제나 즐거운 달림 되세요~ 신고 키쓰 버니m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립니다..^^ 언제나 즐거운 달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