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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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EX✅️ ✡️설레임✡️ ❣️하루(5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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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화입니당 :)


벌써 5번째 후기네요~


― 몰래 간 줄 알았는데, 이미 그녀는 알고 있었다 ―


문 앞에 섰을 때,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뭔가... 들킨 느낌이랄까?


도어락이 열리며 문이 천천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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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기 있었다.

메이드복을 입고.


옵화 : 사부우~~~~

사부 : 옵화아아~~~얼마만이야~~~

사부 : 짠~ 어떻노~첫 착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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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화 : 고...고슈진사마....


사부를 와락 안으며....

현관은 좁았고, 그만큼 우리는 가까웠다.


근데 사부는 알고 있었다...

내가 비밀로 오는걸...

사장님한테 물어봤다고 하네...

저런....ㅠ


가벼운 인사말. 근황 토크.

그런데 그 사이, 내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었다.

고추가 서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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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손이 아래로 미끄러졌다.

아무렇지 않게, 익숙하게.

조물딱.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말도 안 되는 감각이었다.


그렇게 근황토크+고추조물딱을 하다가.....

쿠퍼액이 나온 옵화~


“샤워부터 하자.”

그녀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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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욕실로 향했다.

물소리가 피부에 닿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손길은 더욱 노골적이 됐다.

그녀가 먼저 날 눕히더니,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의 입술이, 혀가, 손이.

모든 게 나를 자극했고,

나는 미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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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애무가 끝나자, 이번엔 내가 그녀의 몸을 탐했다.

가슴을 입에 머금고,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퍼부었다.

그리고 그 아래,

샘물처럼 차오르던 그곳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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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충분히 달아오른 순간, 우리는 합체했다.

숨소리, 교차하는 시선, 그리고 신음.


시작하자마자 느껴졌다.

이건 오래 못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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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리....3붕데스네....

또 오뚜기 카레를 맛보았다....

심지어 정확했다.....

3분.


그래도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사부가 날 혼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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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3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설레임 하루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9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OffWhite님의 댓글의 댓글

@ 폭달주의보
개리의 또하루~

나 홀로 외로워진 밤에~
모든 게 버거워진 밤에~
I love you~ I need you~
You~You~You~ 니가 필요해~

OffWhite님의 댓글의 댓글

@ 어머
어머님 감사합니다 ㅋ
아?어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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