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조회 : 1142 , 추천 : 13 , 총점 : 1272

퀄리티 문신있는 귀요미 도아매니저 후기 1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사실 이날 회식을 3차까지하고 간거라 플3인지 플2인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프로필엔 따로 없는지라 


매니가 별로면 취한김에 당당하게 빠꾸를 외치고 나와야지하고


들어갔는데 너무 귀엽지도않은 막 이쁜건 아닌데 뭐랄까


몸에 문신도 좀 있는데 소중하게 다뤄주고 싶은 느낌이 들게하는


처자가 있더군요...


대화도 너무 잘받고 키는 160초반? 150후반으로 예상되고


바스트는 c정도 되보였습니다.


그리고 슬렌더는 아니지만 몸에 균형있게 전체적으로 체지방 분포가


되어있는 밸런스 있는 몸으로 보였고


셀룰 같은게 안보이는 말랑하며 탄탄한 몸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떡감 좋아보이는 몸이었는데 본플레이를 들어가니


살보(살아있은보x)였습니다. 


제가 물건이 그리 큰편이 아니라 저에게 촥감기는 느낌을 잘 받기쉽지않은데


무조건적인 좁보도 아니면서 움찔움찔 촵촵 거리는 느낌을 저에게


전달하면서 무작정 쪼으기만하는 그런 프로 언니들의 느낌도 아니어서


너무나도 즐겁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원래 업소만 가면 더 조루가 되어서 심하면 3분컷이낫는데


너무나도 좋은나머지 더 오래하고 싶다는 생각에 20분가까이


플레이를 했고 시간다채워서 나왔습니다.


다만 프로필도 없고 출근을 잘 안하는거 같은데 재방의사가 있는


매니저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13개 / 1페이지
Total 4,827 / 20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