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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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3 연우 ~~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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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조루지만 가끔

파섹이 생각 날 때가 있어


한옵을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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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피곤한 수지 닮았고


딱 봐도 날씬해보이는 자태 ~~


털털한 성격에 

애인모드는 살짝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고


마치 섹파나 여사친 혹은

조건녀같은 분위기다 ~~~~~


내가 먼저 씻고 나오니까

씻으러 들어가는데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편해서

그대로 잠들 뻔 했다 ~~~~~


황색이가 씻고 나와서

덮치듯이 올라오더니

뭐 좋아하냐고 물어보는데 ~~~


그냥 알아서 해달라니까

바로 내려가서 꼬추를 야무지게 빨아준다 ~~



아 생각해보니까 ~



약간 부시시한 상태에서

자취방에서 하는 느낌도 나는 듯 ~~

느낌알잖아 ~~~~~



체인지해서

욱미켄빙의 애무를 해주니까 ~


활어까진 모르겠는데

복부근육의 꿈틀거림이 느껴졌다 ~~


예열을 시키기에는 충분했다 ~



나의 방망이로 진입을 하니까

일그러지는 표정과


엥엥거리는 사운드가 아닌

나긋한 신음인데 ~~


꼴포의 환상의 콜라보다 ~~~~



그리고 운동을 해서

바디 자체가 탄탄한데


헬창까지는 아니고

딱 바디프로필 찍으면 이쁠 몸매다 ~~


비록 토끼지만

짧지만 뜨거웠다 ~~~~


친해지면 재밌을 거 같은데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




여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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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개 / 2페이지

크림이남친님의 댓글

좋은 매니저 정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쾅쾅쾅 누르고 갑니다~~~~❤️❤️

앞으로 즐달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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