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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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창녀궁 가 봤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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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 유흥을 달려보고자 부비 탐색 중 
창녀궁이라는 좀 이름이 특이한 업소 발견.....

화영이라는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싱크는 제가 볼땐 솔직히 화장 좀 하고 꾸미면 80%정도 나오는 거 같아요 
제가 방문 했을 때는 화장을 하고 있어서 그 정도 나온거 같네요 

몸매는 그냥 말랐습니다요.... 완전 슬랜더 그 자체입니다 말랐구요 
나이는 20대 중후반 느낌??? 그 정도 되는 거 같아용

입장하면 웃으면서 잘 반겨 줍니다 
물 한잔 받고 바로 그냥 동반샤워 하러 갔어요 잘 씻겨주고 후다닥 나옴 .... 너무 추워서,,,, ㅋㅋ

볼 플레이는 빼는 거 없고 그냥 다 받아줍니다 

마인드 서비스가 좋아요 ~ 
마인드 서비스 휼룽하고 빼는 거 없습니다 

핑거라는 옵션 있길래 1만원 밖에 안해서 추가 하고 했는데 
손에 경련 올 정도로 후벼 팜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재밌고 즐달 했습니다 

다음에는 누구 볼지 결정을 못 했네요 ㅠ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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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화영Ⓜ️ 후기 잘 보구 왔습니다 ₍ᵔ•ᴗ•ᵔ₎
가기 전 보답으로 ⭕️ 추천 꾸욱 ⭕️ 드리구!
앞으로도 소중한 후기 잘 부탁드립니다 ٩(៸៸ᵔꇴᵔ៸៸)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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