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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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ㅇㄹM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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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 같은거 안쓰는 편인데

항상 창원만 다니다 정말 간만에 부산에 오게 되어 몇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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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3주 정도 있게 되서 드뎌 고향에 왔다! 라는 느낌으로 

정보랑 PR을 여러 차례 숙고 검토했는데 ... 

그럴 필요가 없더군요 KOR은 왠만하면 거의 늦은 시간엔 마감이고

부킹은 아무리 늦어도 1시 정도엔 도전해야 안전하더라구요

그래도 늦은 시간에 성공해서 ㅇㄹM을 보게 됬는데

오? 의느님의 손길이 거쳐 가 보였지만 미인상에 살짝 비치는 로브 뒤로 보이는 몸매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마른 체형은 아입니다~)

ㅅㄱ파인 저는... 무엇보다 인공물이 아닌데다 한손 가득 쥐어지는 (내 손이 작나...?) 것이 넘 맘에 들었네요 

이야기도 끊임없이 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소극적인 편이라..)

본게임도 신났고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포지션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글래머러스하고 이야기 잘 받아 주는 M 좋아하시는 분하고 잘 맞을 것 같네요

단점이라고는... 화장실이 혼자 들어가도 꽉 찰 정도로 너무 좁아서 약간 불편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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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부산을 떠나므로 재방은 없겠지만 ㅊㅊ할 만한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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