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조회 : 1100 , 추천 : 40 , 총점 : 1500

⚠️설레임⚠️ 제자2호의 부활♨️\\( •̀ω•́ )//♨️7개월간만에 유학생활 끝내고 다시 찾은 하루Ⓜ️ 8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형들... 오랜만에 오피 후기지? 


열심히 쓸테니!! 

후기는 후기일뿐!!

재밌게 봐줘요!!!!


TMI 가 심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므로,

불편러는 뒤로가기

 누르기를 권장드립니다!

(최대한 줄여서 쓸께요 *˘◡˘*)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한 날~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164_5921.gif
작년에 시작한 유린시절과 다르게

승진도 하고, 업무가 많아지고,

바쁜 현생을 보낸다고,

PR보는 타이밍이 맞지 않아,

그녀를 볼수 없엇다...


부비를 딱!!! 끄려고 자게에 글을 쓴 순간!!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211_0494.jpeg
 
항상 이렇게 방심할때, 놓친다!!

한번만!! 더 보자!!! 

PR을 보는 순간...

떳다!! 급출!!!

무려 2개나~!!!!


하지만 난... 고민하지 않았다!!!!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270_8485.png
 

무려 7개월만에 재방을 한 하루쌤...!!!


하루쌤을 본건 올해 1월 어느 겨울...

급출요정+극마감에 시달리며...

예약실패를 무려 5번이나 겪었지만,

당시엔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였기에..

현장근무 하면서, 

5분마다 PR을 새로고침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350_2168.jpeg
 핸드폰 터치이슈로,

맨손으로 현장에 있었어서,

새끼손가락 끝 부분동상을 입어가며,

첫방에 성공했던 유린이 시절...


한번 쯤은 보고 싶었던 쌤이어서,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했고,


새끼손가락에 밴드를 보며,

괜찮냐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찾아와줘서 고맙다던 

하루쌤인거시야!!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507_4532.jpeg
조금 늦은 나이에,

유흥을 접하게 된 후,


스마+오피 종목 합계

31번째 방때 뵀던 하루쌤...

어느덧 오늘 94번째 방...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601_2283.jpg
 
야간 급출로 인해,

볼수 있지만...

쌤이 날 기억하고 계실지가 의문이엇다...


하지만 내적친밀감은 충분했던터라,

(예전 자게에선 사부<->제자2호로 재밌게 활동)

충분히 기억을 하실거라 믿고, 


평소에 좋아하는 바나나쉐이크를 들고,

안내를 받아 방에 입실과 동시에,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715_4806.gif
 

쌤의 첫마디는


"빡재...오랜만....ㅡㅡ^"


다섯마디를 들었을 뿐인데,

목소리 톤과 어투로

등골이 오싹...ㄷㄷ


"사부님...제자2호 단련하러, 유학을...커헉!!"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6842_3386.jpeg

(멱살을 잡으며)

"유학은 얼어죽을...어디서 약을 팔어..."

"어딜 그리 모험을 다녀온거시야!!"


"ㅈ...조...죄....죄송...함다..."


다소 거친 대화 같지만,

애정이 묻어나는 하루쌤의 말에

어느정도 긴장감이 풀어졌다.


쿠로미로 가득한 소파에 앉아,

못다한 토크를 이어가며,

서로의 근황을 물으며 대화 하는 도중

의외의 말을 듣게 된다..


"빡재... 뭔가 대화에 여유가...보인다~"


"첫방때 소심했던 남자였는데, 능글맞아졋네?"


"어? 난...잘 모르겟는데...^^;;"


"라온쌤이 사람만들어서 보내줬네"


"그쵸 뭐...응...? 뭐라구요??"


"쑥맥에 아무것도 모르던 빡재를 이렇게나 성장 시키다니..."


말문이 막혔다...


예전엔 소파 구석에 쳐박혀,

하루쌤이 "씻자!! 이리와!! 이렇게!!"

경험이 많이 없던 나에게 긴장을 풀어주고, 


어디가서 무시 당하지 마라고,

플레이 자체를 교육해주던 하루쌤에게

리드당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니, 많이 탓네..ㅠㅠ"


"더운 현장에서 힘들겠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관리 하려구요..^^"

"수련도 게을리 하지 않고..."


말끝나기도 무섭게


"근데...나한테 배운걸 

실전에 써먹으러 유학을가...!?"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7138_3516.gif
 

자연스럽게 하루쌤 팔짱을 끼며,

하루쌤의 냥냥펀치를 저지....


"대처능력까지... 역시 라온썜...♥♥"


그렇다... 하루쌤은...

라온쌤 팬인것 이었다...!!

+______________+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7967_7876.gif
홀복을 벗으며,

"자!! 벗어!!! 할껀 해야지!!!"


"시작해볼까요...? 으흫흫흫흫흫"


거울을 보며, 같이 양치를 하며,

자연스럽게 백허그...


"쌤...살이 많이 빠지셨다....(´°̥̥̥̥̥̥̥̥ω°̥̥̥̥̥̥̥̥`)"


"빡재 봤을때 보다 4~5키로 더 빠졋도다..."


"그러고 보니 나도...

그때보다 2~3키로 더 빠졋네..."


"적당히 다니거라!!"


양치를 하면서도 토크는 끝나지 않는다...


깨끗히 씻고, 가글까지 완벽하게 한 후,


본격적인 플레이가....시작되었다...

하루쌤도... 나도... 눈빛이 돌변...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7908_2789.gif
 

못본 개월수만큼 딮--하게!!

아니!? 더!더욱 딮--하게!

서로를 탐하기 시작했다...

모험을 다니며, 

수련한 결과???

그딴건 중요하지 않다...


방을 보러 다니며,

나에게 맞춰주시는 매니저는!

열심히 해주시는 매니저는!

그 매니저가 좋아하는건

똑같이 해준다!!

그네 나의 마인드다...!!


이 시간 만큼은! 경험이 적어,

코칭을 받던 사제지간이 아니었다.


입술부터 서서히 내려오는 쌤이었고,

나도 입술부터 서서히~~내려갔다!!


"어어?? 너무 성급하도다!! 천~천~히!"


"오...사부님은...천천히...확인...!"


다시 침대로 향하는 하루쌤..

그 뒤를 따르는 빡재...

천천히 역립모드!!


첫방~재방때와는

확실히 분위기...

파르르 떨리는 쌤과

떨리는 쌤의 몸의 리듬에 맞춰,

천천히~탐하기 시작했다...


위~아래~위~아래~

온몸을 정성껏 슈얼하며,

하루쌤의 반응을 살폈다..


"어...어...어어엇! 아앗!!!!"


사부님의 반응에,

만족감을 느끼며...


상체는 손으로!!

하체는 입술로!!

쉬지 않았다...!!

역공할 틈도 주지 않았다...!!


충분히 사부님의 샘물이 채워질때쯤..

사부님이 다리로 내 목을 감싼채,

그대로 날 돌려,

공수교대!!

자연스러웟다..


사부님도 역공이 들어왔다..

잔뜩 화난 내 동생에게

엄청난 압이 느껴졋다..

난 당황하지 않았다...


사부님이 받아들여준 만큼!

나의 신체도 사부님께 내어드렸다..


"어윽!! 하앗...( ᴗ_ᴗ̩̩ )너무 좋아..."


올려다보는 사부님과의 아이컨택!

웃고 있엇다... 눈웃음 짓고 있엇다...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127_961.gif
그대로 사부님의 얼굴을 두손으로 받쳐

내 입술에 포개며,

딮--하게 탐닉했다..!!


본게임 돌입!!


정상위로 시작!!

이미 뇌속엔 흥분이란 감정밖에 없다!!

하지만 침착함을 유지했고,


천천히~!! 천천히~!!

리듬을 타기 시작했더니,

하루쌤의 ㅅㅇㅅㄹ가 방안을 채워갔다.


체위를 3번정도 바꿔가며,

어느새 내 동생에게서

사부님의 촉촉함이 느껴졌다...

(예전엔 촉촉함을 느끼기도 전에 끝나버렸었는데...크흠...!!)


어느새 거친 숨소리가 세어나오는걸 

들어버린 쌤은...


"이제 누워... 내 차례닷!! ㅇㅅ< "


여상위로 다시 교체...

하루쌤의 공격했고,

난 사부님의 가슴을 입으로 탐닉했다..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404_8432.gif
하루쌤은 날 내려다보며,

눈웃음 지으며,

지그시 쳐다보며 아이컨텍!!

너무 이쁘고 애정이 갔다...


난 엉덩이를 움켜쥔 채로!

처음으로 누운채로 허리를 들썩이며,

하루쌤의 공격을 받아쳤다..


서로가 합이 맞는건지...

사부님이 나에게 맞춰주시는 건지...

나의 ㅅㅇㅅㄹ가 입밖으로 새었고,

하루쌤의 거친 숨소리가 나오기 시작..


"힘들죠? 가만히 있어봐요!!"


그대로 하루쌤을 꽉 안은채 들어올려,

사부님을 살포시 돌려 눕혔다..

그대로.. 양팔을 잡은채!!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788_1394.gif
강!!강!!강!!강!!강!!강!!강!!강!!


"그만!!그만!!더!!더!! X 5 "


외치던 사부님을 보며,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812_4458.gif
다리를 어깨에 올려서~

강!!강!!강!!강!!강!!강!!강!!강!!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837_0411.gif
다리를 활짝 펼친채~~

강!!강!!강!!강!!강!!강!!강!!강!!강!


여러번 반복했더니...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576_4349.gif
 사부님을 꽉!!!안은채!! 

딮-하게 키스하며,

마무리까지!!


분명 마무리까지 했는데...

꿋!꿋!한 동생을 괴롭히는 사부...


"그...그만!!그만!! 더 하면 안돼 진-짜 안돼!!"


혹여나 침대시트와 이불걱정이 되어,

사부님에게 소리치니... 

2차 마무리까진...가지 않았다...


1초만 늦었어도...

난리 났을듯...(´°̥̥̥̥̥̥̥̥ω°̥̥̥̥̥̥̥̥`)


후딱 씻으러 샤워실로!!


화장실 문앞에 고개만 쏙~내밀고,

내 샤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대화를 계속 이어갔고,


하루쌤이 다~씻는 동안에도

서로의 입은 쉬지 않았다...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731_494.gif
요청했던 다이아몬드 스탭을 밟기 시작...

빵댕이를 좌우로 리듬을 타며

퇴실하는데...


귀엽단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귀여운 타입은 아닌데도 말이다...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8761_0376.jpg
오늘도 즐달 이었다!!


a2497753eb1abe8ecedd8422dcaf4f7b_1757599081_0635.gif
쪽지/비댓/질문

받지 않고

매니저도 사람이고,

인격체인 것이다!

형님들...매너 좀 지킵시다...

사부님 힘들게 하지말아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85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설레임 하루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4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Total 4,827 / 9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