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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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오빠 이왕 하는거 서로 즐기자고...♨️ PT 1회~4회까지!! ✨️라온M✨️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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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행님들 ^~^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빡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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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후기라 감회가 새롭군요~☺️

오늘의 후기는 올해 ㅇㅍ중 

가장 감명깊은 M가 생겨 글 남깁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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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의 라온M...❤️


바야흐로 작년 12월... 겨울... 

PR을 보고 라온M 예약은 했으나,

갑작스런 오한과 감기증상으로 인해...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던 빡재는 

실장죄께 죄송하단 말과 급캔...ㄷㄷ;;

아쉬움을 뒤로한채...


첫방~4방까지의 스토리를 남기고자 합니다..

(사실 예약이 더 어려워질까... 남기기 싫엇으나... 

다른분들의 후기들이 많아... 작성하게 된 건 비밀...)


==2025.02월~첫방==

설레임 답게! 설레는 마음으로 겨우 예약성공!!

(무옵션이라 아쉬웠지만, 플레이타임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


문을 열고 현관문에 붙어있던, 

방음제를 보고 여긴 방음이 잘 안되는가? 

라는 생각과 함께 입성!!

문을 열고 닫은 후, 신발을 벗는데 방에 아무도 없다...ㄷㄷ;;

(이떄 진짜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 느낌...)


그와 동시에 침대 구석에서...

"안뇽~~~~!!!"

깜짝등장하는 라온M...

((진심 ㄹㅇ 너무 놀래서... 다시 문열고 나갈뻔...;;))


깜짝 신고식과 함께... 마음을 진정시키려 음료를 마시며

간단한 스몰토크를 하는데... 뭔가 티키타카가 너무 잘되서,

생각보다 편안함을 많이 느끼게 된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훅 들어오는 애인같은 ㅋㅅ...

여기서 이미 동생은 반응 하였고, 3초만에 탈의!!

탈의 한 옷을 하나하나 옷걸이에 걸어주는 배려심 많은 라온M..

샤워타임때,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옷을 벗은 라온M... 금발과 어울리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에 태닝된 피부...

자리관리를 정말 잘하시는 분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탄탄한 몸매의 슬랜더 몸매...

글을 적으며 그때를 상상만 해도...으흫흫흫흫흫흫..


스몰토크때 미리 얘기한... 

"수련이 부족해서...전...잘 못해요... 아무것도 몰라요..."

시전을 해둔터라... 


라온M의 공격에 저는 활어반응을 보였지만...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은 결과

야무지게 방어해내었네요... ^.^;;7


공수교대 후,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로써 최선을 다해

(수련을 게을지 하지 않은결과)

ㅇㅁ를 했는데 만족할만한 반응을 듣게 되어 되게..많이...좋네요...ㅎㅎㅎ;;


그렇게 장비착용 후,

정상위 자세로, 공격 시전...!!!

약 약 약 강 강 약 약 약 강 강 

스탭에 맞춰가며, 자세를 바꿔가며...공격을 가장한 총공격! 


방안에 가득채운 라온M의 소리...

소리가 굉장히 야하다...

(현관에 방음제가 괜히 있는게 아니었네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

쉴새없이 미친듯이 몰아치기 시작!!!!!


방안에 가득채운 서로의 숨소리와 함께...마무리..;;

라온M의 한마디

"아니... 잘 못한다면서... 난 내가 해주려고 했는데...

시도도 못해보고 당하기만 했네 증말...!!"

"어떻게 해주시려고...ㅎㅎ"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라온M...

순간 돌변해서는, 정상위 자세에서 남녀만 바뀐 상태로

시범을 해주시는데...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껄...ㅠㅠ

(나 M취향 아닌데... 취향도 바뀌는건가 싶기도...ㄷㄷ;)


그렇게 뭔가 모를 아쉬움(?)을 남기고 첫방은 마무리..!!


==2025.03월 2방==


점점 예약이 어려워 지는...ㄷㄷ;;

2방째라서 그런가 이젠 기다리는 시간이 익숙해져

가벼운 발걸음으로 렛츠고!


입장과 동시에 기억해주는 라온M...

편하게 소파에 앉아, 근황만 말했을 뿐인데...

티키타카와 함께...시간이 순삭이다...


슬슬 대화가 끊길떄 쯤 들어오는 내 무릎위에

라온M...과 눈빛교환만 했을뿐인데,

서로를 탐하는 ㅋㅅ...;;;

짧은 순간에도 몸을 달아오르기엔 충분...^^


동반샤워타임!! 

(와랄라랄라라라랄라 뽀득!뽀득! 씻김 당함)

가글도 야무지게 아갉갉갉갉락락라라랄라랄!!퉤!


말이 없어진 라온M... 눈빛돌변으로 관리시작..

예...오늘도 어김없이 물많은 활어로 돌변...^0^;7

자세를 바꿔가며, 공격을 견디며 공수교대 타이밍만 잡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극강으로 꺾여진 저의 허리와 달달달 떨리는 저의 다리...ㄷㄷ

(이거 뭐 남녀가 바뀐느낌...ㅡ3ㅡ)


드디어 MY턴~~ 첫방의 기억을 떠올리며,

공략점을 이미 알고 잇는 저로썬,

입술부터 타고 내려오며... 밑에까지 거침없이...

옆에 둔 물을 마셔가며, 끝까지 ㅇㅁ를 해주니,

짧은시간에 채워진 방안에 라온M의 소리에

만족감을 느끼며, 나즈막한 목소리로 넣어달라는 라온M...


장비착용을 하면서 동시에 저는

입은 쉬지않고, 라온M을 자극중...(._. ('-' (._.('-'7


착용과 동시에 ㅋㄹ을 비벼가며,

라온M을 안달라게 하려 했는데...

예상과 달리, 갑자기 확 끌어안으며,

순식간에 제 동생이 먹혀버렸네요...


이에 질세라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은...

자연스럽게 허리를 흔들며 입술과 ㄱㅅ을 탐하며,

어김없이..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


위기를 넘겨 가며, 라온M을 레슬링 하듯 뒤집어

후배위로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

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


방안에 채워진 서로의 소리로 채우며,

2방쨰도 마무리...;;;;

마무리 후에도 서로를 피드백하며...

후딱 샤워 후, 퇴실....

(이떈 너무 흥분하며 파섹을 한탓에.... 

다리를 떨며 걸어가서...집을 어케 갔는지...ㅠㅠ)


==2025.04월~3방!==


하...3방째... 주말에 눈을 뜨자마자 느낀 직감...!!


오늘은 무조건 가야한다...!!!!

PR에 올라온 라온M 올라오자마자

정~말...불같이 전화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예약 성공!!!


오늘도 기대감을 안고, 입장!!

3방째라 그런가 반가운 마음에 간단한 입맞춤으로 시작..


한달에 한번씩 보다보니,

한달동안의 근황을 얘기하는게 익숙해져 가기시작

(극I(85%)인데... 라온M 볼떄마다 E(15%)의 텐션이 올라오기 시작)

(._. ('-' (._.('-'7


2방때까진 동반샤워하면 씻김을 당했는데...

3방째부터는 씻김 당하면서도 토크를 한다..

(ㄹㅇ로 익숙해졌나보다..ㄷㄷ)


가글을 와랄랄라라라랄ㄹ 하는 도중에 뱉자마자

날 침대에 앉히는 라온M....

이번엔 앉힌 상태로 시작된 ㅇㅁ...;;;

매번 방문때마다 다른 공격으로 들어오네요ㅋㅋ

(방어가 점점 힘들어지는건 비밀!!)


밑에서 올려다보는 눈빛...

아이컨택이 되니 참을 수 없는 흥분감에...

끝나자마자 고대로~ 침대로 공수교대...


저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오늘도 최선을 다해 입술부터~ 아래까지

보답을 해주니, 만족스런 반응에

저의 동생은 더더욱 흥분되는데엔 충분했습니다.


장비착용 후, 어김없이,

약~강!강! 중~강!강!

라온M의 반응에 이번에도 눈이 돌아가는 바람에...

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

(강!!강!!강!!강!!강!!강!!강!!강!!)


1~2방떄와는 다른... 방안에 소리가 가득...

3방째에는 제 컨디션 난조로, 

마무리는 ㅎㅍ로 마무리가 되어버렸네요..ㄷㄷ

(정~말 자연스럽게 제가 ㅅㅇㅎㅋ까지 되서, 라온M도 깜짝 놀래버린..;;)


다음 방문을 약속하며... 어김없이 퇴실....


==2025.05~4방==


어? 뭐라구요??

내일 연차를 내라구요???


갑작스런 회사에서의 퇴근 10분전 연차통보...

(쉬고싶을떈 못 쉬게 하면서 꼭~ 일없을때 쉬래...)


평일에 익숙한 패턴을 가진 저로썬...

어김없이 6시기상...ㄷㄷ


갑작스런 연차엔 뭐다?? 방을 봐야지...

이건 못참죠...ㅎㅎㅎ


주말에만 봣던 라온M....

평일에 라온M PR뜬걸 보게된건 신세카이...ㄷㄷ


바로 첫방으로!!!!!!

평일 회사에선 시간 더럽게 안가더니,

휴일엔 시간이 왜이렇게 잘가는지..,,

(덕분에 방보는 시간이 앞당겨져서 다행)


시간이 다되서 도착해서 기다리니,

평소같지 오지 않던 문자 울림에

엄청난 불안감을 느꼇지만,

"라온M이 10분정도 늦는다는 문자...ㄷㄷ"

(급캔 아닌게 감사합니다!!!)


커피하나를 마시며, 담배에 불을 붙히는 순간!!

부릉부릉 소리과 함께, 내앞에 급정거 하던 택시...


익숙한 금발과 자기 몸집만한 가방을 들고

뛰어 들어가던 여인...

라온M...이더군요...^.^;;


모른척시전하고 다 태우니, 실장님 전화...

그러고 바로 입장!!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뛰어가던 모습을 봐서 그런지, 스몰토크 하며

계속 놀렸더니, 멱살을 잡더군요...

(서로가 편해져서 이젠 멱살이 일상이 되어버림...ㄷㄷ)


오늘은 토크보다 플레이에 집중하기 위해

후딱 씻고, 플레이 ON..!!


매번 공격을 먼저 했던 라온M...

이젠 라온M의 공략점을 알게 된 나로써,

지각한 벌을 ㅇㅁ로 느끼게 해줬습니다...^^

"이젠 넣어줘~" 라는 멘트를 들어도

"어림도 없지...계속 받어...어딜...!!"

(벌인지 상인지는 라온M만 아시는걸로..)


매번 같은 ㅇㅁ와 플레이를 했었지만,

4방째인데도 매번 색다르게 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


후배위를 하며, 리듬을 타며

약~강~중~중~강!!강!! 약~~

체위를 바꿔가며, 오늘도 즐기고 있던 와중에,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하며, 라온M을 접어 버린채로

강!!강!!강!!강!!강!!강!!강!!강!!


그에 반응하는 라온M의 멘트

"쎄게!! 더쎄게!!" "아~너무 좋아~"

"오빠 그만!!그만!!! 아니아니 더 세게!!"

멘트를 들으며 또 눈돌아가며 흥분할까봐

입술로 멘트를 못하게 막아버리며,


계속 플레이 하던중 라온M의 말 한마디에 당황했습니다

"야~이 개X~(입 틀어막으며)"

그 말을 듣고 나서 아이컨택에서 서로 놀란 토끼눈으로

플레이를 1~2초를 멈추고...


정신줄을 부여잡고, 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파섹!

찐~~한 키스를 나누면서 마무리...

서로 힘겹게 일어나서 뒷정리를 같이 하며 

욕해서 미안하다고 하네욬ㅋㅋㅋㅋㅋ


4방째떄도 느끼는거지만, 편안함을 느끼는 매니저는

1인샵 이후로 처음이네요...


샤워를 마치고, 후들거리는 다리였지만,

애써 태연하게 옷을 갈아 입으니,


문앞까지 따라와 찐한 키스와 함꼐,

궁디 팡팡하면서 배웅해주는 라온M...

+_________+ V


유흥생활이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왜 이제서야 알게된 매니저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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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후기를 쓰며 드리는 말씀

!!악플, 비난, 욕설, 평가, 비교는 금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즐달하십셔!!!!!!

(._. ('-' (.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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