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조회 : 2278 , 추천 : 24 , 총점 : 2518

❤️연산동 버섯 후기❤️ 노멀타입 1ㅅ 3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버섯 방문기

매니저 : 예지 


​수영에서 한잔하고 달림신이 와서 알아보다가  

근처에는 시간이 안맞아 연산동 버섯으로 확정짓고 가봤음


예지 매니저 프로필은 쎈언니들 댄서팀 막둥이 같은느낌도 있고

일단 사진부터 젤 마음에 들었음


올라가서 문열어줄때 도도함과 귀여움이 고루 믹스되어있음

스몰토킹하고 혼자 샤워하러 감

누워잇으니까 준비하고 오는데 떨림ㅋㅋ

옆에 다소곳이 앉아서 주의사항 간단히 얘기해주고 

삼각애무 해줌 성의없진 않았으나 그렇다고 딥하진 않음 

위에서 먼저 해주는데 허리잡고 엉덩이 잡고 흥분도 급 상승함

흥분해서 가슴만지는데 손을 가슴에서 떼어내어버림;;

여기서 약간 실망

쎄게 터치안했는데 그래도 가슴만지는걸 싫어하는것같아서 오케이하고

자세 바꿔서 하는데 순간 꼬무룩왔음

어찌어찌 절반 일어선걸 잡고 다시넣었음

빠르게 하다가 자세바꾸면 꼬무룩될것같아 느낌올때 바로 74했음 


대화하고 시간이 얼마안남아서 그냥 후딱씻고 나옴

매니저가 수비적인 성향이 있고 경계하는 느낌이 들었음

애인모드와는 거리감이 있는편임

적당한 선에서 받아주고 노멀한 타입인데 공격수 손님들은 만족할듯


관련자료

댓글 34개 / 1페이지

노질님의 댓글의 댓글

@ 비빌리아
믿거 연산동 실장 양아치가 젤 많은곳 연산동 ㅋ ㅋ
그나마 삼다수가 괞찮았는데 단속처맞고 전사 ㅋ ㅋ
Total 4,827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