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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056 , 추천 : 18 , 총점 : 2236

와우 캔디와 아미를 만나다 (미션 할 겸 적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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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좀 빨리 다시 뵙게 됐네요 ㅋㅋ


미션을 하다 보니 기행기 적는 미션이 있어서 그냥 또 적습니다


잡소리 길게 안하고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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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캔디+1 블리 본 다음날 보고 왔습니다


와꾸 예쁩니다 사진하고 거진 똑같습니다 왼쪽이 동남아 느낌이 없길래 오,, 했는데

실제로 보면 동남아​ 느낌이 역시 있네요 굳이 따지자면 오른쪽 사진 보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슬랜더 체형에 의슴인데 딱딱하진 않습니다 피부가 보드라워서 느낌 좋았습니다

ㅊㅇ 바꾸는 거나 ㅇㅁ에 거부감이 없었지만 짧은코스로 본 거여서 길면 또 다를진 모르겠습니다

저때 사이즈 보고 연장 가능한지 물어보니 예약이 있다고 연장을 못 했었는데

다음에 방문할 때 바로 긴 코스로 예약 할 예정입니다 그때는 더 많은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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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아미+1 입니다

일요일 날 보고 왔는데 첫 출근하는 친구라고 실장님이 막 설명을 해줍디다 그냥 ㅇㅋ 하고 예약 했습니다


약간 볼살이 더 있고 어린티 팍팍 나는 예쁜 ㅇㄲ 입니다

그리고 키가 진짜 작습니다 키는 작은데 비율이 좋네요 눈으로 먼저 먹는 느낌입니다

자기가 예쁜 걸 아는건지 제가 그렇게 생각 하고 봐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예뻐 보일지 알고 플레이 합니다

약간 쑥스러워 하는 게 있는데 보고 있으면 그냥 귀엽게 보이네요 (이런 게 로진 일까요?ㅋㅋ)

일 자체를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 데 한국어로 대화한 게 아니다 보니

가게를 온지 얼마 안됐단건지 이쪽 일을 시작한 게 얼마 안됐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방문할땐 한국어 공부를 시켜봐야겠습니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하러 갈 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들 미션 하는 거에 재미가 들려

원래 몇 번 더 보고 나서 적을 생각이었던 후기를 쓰게 되네요

다른 곳은 ㅇㅈ문제로 못 가고 있는 것도 있지만 지금 있는 애들은

다 만족 하고 있어서 한동안은 아마도? 여기 애들 몇번 더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제 주관적 후기 이기 때문에 방문 하신다 하더라도 저랑 똑같이 느낄 수 없는 점

항상 알아주시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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