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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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892 사랑이랑 89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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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어제 비 겁나게 오던데 다들 괜찮으셨습니다? 


저는 술 먹다가 식겁치고 호다닥 집으로 도주했습니다 ㅋㅋ


오늘도 잡소리는 짧게 하고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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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술 먹고 예약 했던 거여서 언젠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요즘 목줄 풀린 개 마냥 술 마시고 다닙니다 ㅋㅋㅋ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얼굴이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약간 흐릿하게 기억나는 건

싱크가 안 맞네.. 정도 입니다 못생긴 얼굴은 아니었는데 사진 하고는 다릅니다

 저는 얼굴을 보는 편 이여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여기까지 온 거 받아보자 하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동반 샤워는 잘 해주네요 샤워하면서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본격 ㅈㅌ때 얘는 이걸로 미는 게 더 좋아 보일 만큼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ㅊㅇ변경 ㅇㅁ 빼는 거 일절 없었고 다른 푸잉들은 술 마시고 가서 잘 못 싸면

성질 아닌 성질 좀 내는 데 그런 게 없었습니다. 마무리 때 ㅇㅆ 하는데

다 끝난 줄 알고 빼다가 얼굴에 좀 묻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웃는 거 보니

애가 참 착하네 싶었습니다 잘 마무리 하고 집으로 갔네요




제가 너무 성깔 있는 애들만 봐서 애가 참해보이는 건지

나름 만족했습니다 맨정신으로도 한번 보고 싶은 친구였네요

그래도 예약은 좀 고민을 해보긴 할 겁니다 ㅋㅋ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 후기는 참고만 하시고

똑같이 느낄 수 없는 점 알아주세요! 적으면서 기억왜곡이 좀 있을 수도 있으니

이 점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항상 즐빔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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