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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500 , 추천 : 39 , 총점 : 2890

⚠️설레임⚠️ 뜨겁자(지) 머리채 잡힌 전투♨️♨️라온Ⓜ️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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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나야...


오랜만에 다녀온 라이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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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입장할때마다 댄스타임..

이번엔 좀 다르게 하고 싶어

복도에 사람이 없는걸 확인 후

띵~동~! 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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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혔지만, 끝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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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번씩 가는 나름 지명쌤....

(그~렇게 많..이 본...음...10방이상..?)


오자마자 하는 말


"역시 상남자... 이 날씨에...반팔 반바지..?"

"몸에...열이...많...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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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차가운 손이 옷 안으로 넣더니..

"오~ 난로...ㅎㅎ"


이리 저리 토크 하다보니,

최근에 생긴 별명이... 많타..


"포모자(지) , 도전자(지) , 뜨겁자(지)"


어디가서 까이고 댕기지 말라며,

저의 벗은 허물을....

새로 생긴 옷장에 옷을 넣어주는 라온쌤~


그러곤 탈의...ㄷㄷ;;

잔-뜩 화난 빵댕이!!

최근 러닝으로

허벅지와 빵댕이가 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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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잇으니,

어느새 들어와 씻김을 당함..


사실 여기서 나의 헛점...

양치질하다가,

칫솔모가 이빨에 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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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들키지 않기위해,

화려한 혀놀림으로 뺴는 도중..

딱 걸려버림...


"오빠!!오빠!! 빼주꼐!!!"


"아~무일도 없다~개~안타~"


"아무일도 없긴! 지금 혀가 오빠 볼!!"


거울을 보니... 살이 없는 볼에...

내 혀가 볼록볼록 움직임이 보인다..


그만 양치 물을 벽에 뿜고 말앗다...ㄷㄷ

뿜는 와중에, 빠진 칫솔모...ㅎㅎ


바통터치하고, 나와 다시 가글로

제대로 입안을 헹구고 나니,



뒤따라 나왔는데,

조명에 비친 라온쌤!!

그대로 두 손으로 턱을 잡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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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이상한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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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화가난 바스트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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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컨택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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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딮-한 키스를 해대며,

마!흠~의 두 눈을 공략하는 쌤..

동생의 빠른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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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쌤 발등에...ㄷㄷ


잽싸게 바닥에 잇는 수건을

발가락!!으로 짚어 닦음...

(여기서 분위기 다 깨질뻔...ㄷㄷ)


드디어 내 차례다..

질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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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찔거리며 뒷걸음질 치지만,

그대로 허리를 확~ 끌어당기며

도망 못가게...잡은채로 탐닉...


상체끝! 하체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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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려다보며...

매혹적인 눈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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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이 냥냥이처럼

동생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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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분한 나머지...

머리채를 잡고..

리듬을 너무 탄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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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죽을래?"

"미...미안....진-짜 미안...;;"


그대로 쌤을 침대에 앉힌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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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기릿!!!

공략...또 공략...

쌤이 뭘 좋아하는지를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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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서로를 느끼는 와중에


그대로 쌤이...처음으로,

내 머리채를 잡아 버린다..;;

(탈모 없어서 다행...ㅋㅋㅋ)


그만!그만!을 외치던 쌤

양 손목을 한손으로 잡은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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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강!강!강!강!강!강!강!

마무리...


둘다 침대에 뻗은채로,

가쁜 숨만....;;;


너무 오래한 나머지,

빠르게 씻으면서,

토크~!토크~!


빠른 퇴실을 위해,

후딱 챙겨서 나가려는데,

입구에 불러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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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어왕~!!!"


"최대한 빠르게 올꼐..."
(폐지 주으러 가야...ㅠㅠ)


빼뺴로데이 선물 받고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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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즐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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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님 초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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