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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유린이 리얼 하루 후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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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유흥한지 얼마안된 유린이이며 글도 잘 못쓰기 때문에 정신이없을것입니다


일주일전 야간 교대근무를 마치고 미용실을 들렀다가 저녁볼일 전까지 뭐하지 하면서

달에한번 하는 유흥이나 해야겠다하고 pr에 들어갔다가 처음보는 업소에 하루 매니저(급출)이라는 글을보고 유명하신분인가?

라는생각에 두타임 예약을 하고 가보게되었습니다


1시쯤 잠이살짝오는 몽롱한상태로 문앞에 도착해서 노크를한후 문이열렸을때 잠이 순간 사라지는 마법을 겪어버렸습니다

키는 굉장히 작으면서 눈이 엄청크고 귀여우면서 이쁜느낌의 하루매니저분을 보게되어 처음으로 놀랬고

두번째로는 방안이 쿠루미로 가득차버린 거의 개인원룸 느낌의 방을 겪어서 잘못찾아온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귀여우면서 이쁜매니저분을 만나뵙게되어 싱글벙글 웃으며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다

샤워를 하고 관계를 할려고하는데 아... 쿠로미를 좋아하는 이유와 왜 pr에 쿠루미라고 적혀있는지 알게되버렸습니다

꺼무위키에 적혀있는 '프리티한 악마 소녀' 처럼 아무리 제가 일을마치고 피곤한상태로 보았다고 해도 그저 제가 괴롭힘당하고 먹힐줄을 몰랐습니다 ㅠ


유흥때마다 공격을 즐기는 파였는데 반응하는거나 이야기하는거 귀엽다면서 시작하자말자 애무와 기승위 공격에 정신없이 당해버렸습니다

피곤한상태임에도 내가 이렇게 느낄수가 있구나를 유흥에서 알아버린것입니다

그렇게 애무와 기승위 공격을 당한후 질수없다는 생각에 공격을하게 되었는데 잠을 거진 20시간을 못잔상태로 하게되니 

피곤한나머지 저의 2세가 기분은 좋으나 마무리를 못하는 상태가되어 잠시 쉬게되었습니다

쉬는동안 이런저러한 이야기를 하게되며 부비나 유흥에 대해 역사교육? 같은걸 배우고난뒤 

다시 2차전을 시작하자말자 괴롭힘과 먹방을 당하였으며 힘을내서 마무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뒤 쿠루미 매니저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히려 매니저 추천을 받는 경험도 했으며 

다시 예약 성공할수 있으면 보자는 약속과 함께 하루매니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원가입하고 첫글이다 보니 좀 정신없긴한데 아무튼 즐겁게 먹힌 추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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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 1페이지

KB국민은행님의 댓글

일단 추천 박음...
하루m  궁금 한데...
가볼려고 하니... 막상 인증 하기 귀찮고.... 그렇다 보니 가던곳만 가고...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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