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룸싸롱/풀싸롱 후기

그냥 여긴 언제나 맛집 ㅋㅋ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오랜만에 풀이 땡기더라고요 그리해서 박신혜실장님한테 전화하고갔습니다

 

신혜실장님 저는 실장님 못알아봤는데 실장님은 밖에서 나이스 캐치 ㅋㅋㅋ

 

첫타임이니 걱정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갔습니다

 

예전엔 늦게 위주로 다녔엇는데 

 

한번 첫타임으로 가기 시작하니까 그 편안함에 절어서

 

첫타임만 가네요 ㅋㅋㅋ

 

다른 업소랑 큰 차이는 솔직히 말하자면 없지만

 

업소보단 실장이죠 ㅋㅋㅋ 실장님한테 좋은 아가씨좀 찔러달라고하니,

 

ㅅㅇ이 추천하네요. 얼굴을 적어도 근례엔 못본아가씨라 신선하니 좋았어요

 

그런만큼 성형미인보단 자연 미인에 가까운? ㅋㅋ 가슴은 좀 튜닝한 느낌있지만

 

요즘 가슴 튜닝 안하는 아가씨는 거의없는지라..

 

아무튼 룸에서 적당히 가볍게 놀았습니다.

 

조금 피곤해서 룸에서부터 화끈하게 달리는건 힘든지라..,

 

조금 지나서 텔가야하니 자리에서 일어나야하는데 휘청거리네요 ㅠ

 

그래서 ㅅㅇ이가 부축해줘서 올라갔답니다

 

마누라도 이리 안해주는데 참 가슴 따땃해지네요

 

그래서 저도 매너있게 너무 거칠지 않게 박아주니 뭔가 본인이 허리 든드네요 ㅋㅋ

 

나중엔 매너고 나발이고.. 그래도 도입부가 좋아서 그런지

 

서로 만족하는 그림으로 나와서 마무리 좋았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896 / 2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