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싸롱/풀싸롱 후기

술같이 먹고 하니깐 숨소리부터 확실히 틀리네요 [[현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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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술좀 먹은김에 

연산동 방문했어요 

현아실장님한테 2월초에 방문했었는데

보자마자 바로 알아봐주시니 좋았네요

끝물에 간거라서 초이스는 많이 못봤지만

4명 보고 고르는데 키크고 단발한 친구가있는데

초이스할때도 웃고 있고 나갈때도 인사하면서 나가는게

다른 아가씨들이랑 틀린거 같았어요

실장님한테 그 친구 어떻냐고 물어보니깐 

보신 그대로라고 대화력도 좋고 마인드도 좋다고 하시길래

믿고 달렸네요 ㅎㅎ

들어왔는데 뽀얀 피부가 마음에 들었고 나올때는 나오고 들어갈때는

들어간게 관리를 잘하는 친구같더라구요 이름은 혜림이였네요 !

대화도 잘통하는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었네요 대화만 하다가

끝난거 같아서 룸타임 연장해서 노래도 부르고 양주는 잘 못한다고

맥주 좋아한다고 해서 같이 술도 먹고 재밌게 놀았네요

룸타임 마무리 하고 그 취한 와중에도 몸매를 보니 

빨딱빨딱 서길래 실장님이 주신 컨디션 먹고 약 하나 서비스 받고

올라갔어요 같이 서 있는데 키도 크고 참 좋네요 모델핏

삼촌 팁도 주고 들어가서 서로 씻고나와서 플레이하는데

가슴도 커서 보는눈도 즐거웠네요

애무 해주는데 목끝에 대이는 느낌이 엄청 좋았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뒤로해서 가슴잡고 하는데 혜림이도 술을 같이 먹어서

그런지 숨소리 부터 틀리더라구요 살짝살짝 신음소리 아주 좋았씁니다

돌리고나서 위에서 해주는데 큰 가슴은 흔들흔들

밑에는 꽉 쪼이고 자벽도 쳐주면서 열심히 같이 흔들었네요

그자세로 마무리 했는데 아쉽지 않고 하얗게 불태웟네요

끝나고 나서 인사하고 힘이 없어서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숙박 하고 간다고 했는데 늦은시간이라 ㅎㅎ 숙박도 서비스 해주셨네요

감사하게 잘 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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