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싸롱/풀싸롱 후기

연기를 하는게 아니라 같이 느끼는 모습이 좋았으예 [현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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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연산동 현아실장님 가게 다녀왔어요


타이밍 좋게 택시도 바로 잡혀서 바로 출발하고 실장님 한테 전화걸었는데


도착하기 5분전에 이야기 해달라고 해서 시청 지났을때 전화를 했다


마중을 나와계셧다 실장님이 날씨도 추운데 또 찾아줘서 고맙다고 


웃으면서 반겨주시네요 ㅋㅋ


가게 올라가서 따뜻한 바람에 맥주 한잔 바로 먹고 초이스봤어요


언니들 보여준다해서 딱 7명 봤네요


거기에서 가슴 빵빵한 아가씨 하나 보이길래 바로 픽했어요


친구는 재초이스를 하고 나서 이제 룸타임 시작


애인모드도 괜찮고 웃는모습에 


애교도 많아서 매우 만족


저를 잘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하고 터치도 살짝살짝 하면서 잘놀았네요


노래를 꾀잘하는데 목소리에 애교가 많아서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을듯 한데 


저는 좋았습니다~ 


ㅋㅋㅋ그러고 룸타임 끝나고 나서 사랑시간 올라갔는데


입고 있을때도 가슴이 빵빵했지만 벗고보니 더 뽕긋 ㄱㅅ은 C~D컵 정도 일꺼 같은데


너무 이쁘게 자리를 잘잡았네요  샤워를 하고 플레이 하는데 


연기를 하는게 아닌 진짜 같이 느끼는 모습이 인상적이엿슴


들어갈때 나갈때 소리가 딱딱 맞고 얼굴에 연지곤지 한것마냥


같이 달아오는 모습에 더 흥분이 됫슴


그리고 마지막은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깐 허리를 살살 돌리다가


빨라지는 모습이 마치 말을 타듯 잘탐 다리잡고 열심히 같이 흔들다가


마무리 하고 왔씀 굿굿임


현아실장님 잘 놀고 만족스러웠습니다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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