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업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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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 홍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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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실매니저



몇달간 유흥을 참으며 지내다가


며칠전에 오랜만에 립카페를 다녀왔음


원래는 스마를 가볼까.. 생각하다가 땡기는 매니저가 없어서


여러번 갔던 립카페나 갈까.. 싶어서 홍실매니저를 예약함


코스는 A코스




업소 도착해서 매니저를 맞이하고..


물티슈로 소중이를 쓱~ 한번 닦고나서 관리시작




여느때처럼 열심히 고개를 상하로 움직이면서 관리하는 매니저


이번에는 관리중간중간에 나의 얼굴을 한번씩 쳐다보는데..


사정신호가 오는지 체크하는건가? ㅎㅎㅎ




매니저의 서비스를 받다보니 관리시간이 훌쩍 지났다


알림소리가 들리고..


매니저는 물티슈로 소중이를 닦아주고, 물을 먹금고 한번더 입으로 청소해줬음


ㅡㅡb





이번방문때는


여태 방문때와 달리


손을 조금 사용해서 관리해줬다


그러면서 "젤을 사용할까요?" 묻길래 패스하긴 햇는데..


립받을때나 핸플 받을때는 아무것도 안바른게 젤 좋은듯..


이 매니저는 묵묵히 열심히 관리하는게 좋아보여서 이업소에 올때마다 보는 매니저인데


차분한 분위기, 열심히하는 모습 그게 장점인듯하다


그리고 강력한 립까지..


매니저는 금토일 출근한다고 했다




오랜만에 유흥을 즐겼더니..


다시금 유흥이 땡기네..


근데 오랜만에 립카페갔더니 6만원으로 올랐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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